대구광역시 북구청
대구 북구 06/22(금) 흐림 18℃
흐림 | 미세먼지 10㎍/㎡ 보통

새로운 북구! 행복을 누리다

편리한 북구생활민원언제 어디서나 신속한 민원행정 서비스

언제 어디서나
신속한 민원처리!

053-665-2000

함께하는 북구이야기북구의 재미난 이야기가 한곳에!

blog facebook twitter

북구 구정뉴스

대구북구청 구정뉴스 INSIDE 북구

대구광역시 북구 12월 구정뉴스
[12월 구정뉴스 헤드라인] [북구청 민원실, 전국 최우수 민원실로 선정] 1. 북구청이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국민행복민원실'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습니다. [업무혁신, 규제 개혁 아이디어 한자리에] 2. 북구청 공무원들의 업무혁신 아이디어와 규제 개혁 우수 사례를 한데 모은 경진대회가 열렸습니다. [주민 건강 위한 테마형 맨발산책로 늘린다] 3. 북구청이 오는 2023년까지 지역 내 8곳에 테마형 맨발산책로를 만듭니다. [운암지 생태문화공간 조성사업 용역 보고회 개최] 4. '운암지 생태문화공간 조성사업'을 위한 실시설계 용역 보고회가 열렸습니다. [북구청 민원실, 전국 최우수 민원실로 선정] 북구청이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국민행복민원실'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습니다 11월 20일에는 행정안전부 장관과 지역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최우수 기관 선정을 기념하는 현판식을 가졌습니다. 국민행복민원실은 민원실 시설과 환경개선 등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민원서비스 수준을 평가하는 사업입니다. 북구청은 민원실 중앙 안내데스크를 중심으로 민원 창구와 가족복지과, 주민행복과 등 민원 관련 부서를 원형으로 배치해, 민원인들이 안내데스크에서 민원 업무를 한 번에 안내받을 수 있도록 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습니다. [인터뷰 // 배광식 / 북구청장] "우리 구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민원실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을 하고 또 그에 걸맞은 행정 서비스를 하고자 하는 우리 9백여 동료 공직자들의 숨은 노력이 이번에 반영이 되어서 큰 상을 받은 것 같습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 더 구민들을 받들고 봉사할 수 있는 그런 민원실을 만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업무혁신, 규제 개혁 아이디어 한자리에] 북구청 공무원들의 업무혁신 아이디어와 규제 개혁 우수 사례를 한데 모은 경진대회가 열렸습니다. 시대 변화에 맞게 주민의 요구에 맞춘 다양한 아이디어가 나왔습니다. 이동욱 기자의 보돕니다. 북구청 각 부서별 업무혁신 사례와 규제 개혁 우수사례를 나누기 위한 경진대회. 이날 대회는 열린혁신과 규제 개혁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습니다. 열린혁신 부문에서는 주민행복과의 청소년 바른일자리 지원사업과 대현동의 골목정원 만들기사업 등 10건을, 규제개혁 부문에서는 배수지 상부를 활용한 인조잔디 테니스장 조성 등 8건을 발표했습니다. [현장음 // 류연하 / 북구청 주민행복과] "고독사를 대비한 복지 서비스는 현재도 시행하고 있지만 대부분의 서비스가 주 중에 이루어지고 토•일요일 즉, 공휴일에는 고독사 대비 활동이 미비하여 주말에는 대부분의 노인복지 서비스가 사각지대에 놓여 있습니다." [현장음 // 장호경 / 북구청 기획조정실] "900의 변화 즉, 직원 경쟁력 강화는 무엇보다 지식경영이 필요합니다. 우리 구청에서는 지식경영의 세부 전략으로 독서경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협업과 창의성, 확산가능성이 이날 대회의 심사 기준이었는데 궁금한 부분은 발표자에게 직접 질문하기도 했습니다. [현장음 // 김철섭 / 북구청 부구청장] "어떤 부분의 기록물이나 이런... 좀 더 정리가 필요한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업무나 과별로 특색이 나타나는 것이 있는지 말씀해 보세요." [현장음 // 이상효 / 북구청 총무과] "각 부서에서 생산하는 기록물 중에 중요성이 대두되고 필요성이 많은 기록물에 대해서는 의견청취를 통해서 전자화를 해가지고 업무시 편리하게 청구하고 바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겁니다." 대회결과 열린혁신 부문에서는 정보통신과와 대현동이 최우수 부서로 선정됐습니다. 정보통신과에서는 활용도 높은 공공데이터를 추가로 발굴해 개방한 내용을, 대현동에서는 주민들이 함께한 골목정원 만들기 사업을 발표해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규제개혁 부문에서는 문화체육과와 위생과, 주민행복과가 발표한 사업이 선정됐는데 이 가운데 문화체육과의 '배수지 상부를 활용한 인조잔디 테니스장 조성' 사업이 최우수 과제로 결정됐습니다. HCN 뉴스 이동욱입니다. [주민 건강 위한 테마형 맨발산책로 늘린다] 북구청이 올해 명봉산 맨발산책로를 시작으로 2023년까지 지역 내 8곳에 테마형 맨발산책로를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무병장수길과 삼천갑자동방삭길 등 이름도 특별한데요. 김도윤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명봉산 등산로 입구에 마련된 맨발산책로. 지난 8월 조성된 이 산책로는 지압효과가 좋은 황토볼길과 마사토길로 꾸며졌습니다. 걸을수록 혈액순환과 소화기능 개선 등 건강을 지킬수 있다는 뜻에서 산책로의 이름도 무병장수길로 지었습니다. 등산을 통해 건강을 지키려는 주민들에게 등산로에 위치한 무병장수길은 금상첨화라 할 수 있습니다. [Int // 엄수진 / 동천동] "우리가 여기(명봉산)에 다닌지가 수 십년되는데 건강에 좋습니다. 요즘은 특히 맨발산착로를 이용해서 더 유익하고 좋습니다." [Int // 서병춘 / 관음동] "여기 신발 벗어 놓고 (맨발산책로에)갔다와서 (세면장에서)신발 털고 발 털고 진짜 좋습니다. 여기 지나가는 사람도 많이 옵니다." 북구청은 명봉산 무병장수길을 포함해 테마를 가진 맨발산책로를 2023년까지 지역 내 공원과 산지 8곳에 설치할 계획입니다. 내년에는 침산공원과 연암공원에, 이어서 운암지와 화담산 등에도 맨발산책로가 조성될 예정입니다. 각 산책로에는 건강과 수명에 관계되는 테마가 붙게 되는데, 삼천갑자 동방삭길을 비롯해 만수무강길, 십장생길 등 이름도 다양합니다. 북구청은 황토볼길과 마사토길, 지압보도 등으로 산책로를 조성하고 표지판과 주변 조형물 등을 활용한 스토리텔링을 통해 테마를 부여할 예정입니다. [Int// 박기운 / 공원녹지과 산림팀장] "건강에 대한 관심 증가와 도시 근교 생활권을 중심으로 한 산행 수요의 급격한 증가에 따라 우리 구는 구민들의 건강 증대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고자, 올해부터 2023년까지 7개년 간 연차적으로 명봉산, 함지산 등 관내 주요 산림 8개소에 맨발산책로를 조성할 계획에 있고, 올해는 이곳 명봉산에 산책로 약 500m를 조성 완료했습니다." 걷기만으로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맨발산책로, 여기에 색다른 테마를 찾아다니는 재미가 더해져 지역 주민들의 새로운 힐링 장소가 되길 기대합니다. HCN뉴스 김도윤입니다. [3호선 역사 방화 대비 훈련...'연습을 실전처럼'] 북구 재난안전대책본부가 주관한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이 도시철도 3호선 매천역에서 열렸습니다. 3호선에서의 방화사건을 가정해 유관기관들과의 대응역량을 점검했습니다. 이동욱 기자의 보돕니다. 수상한 남성 두 명이 3호선 역사 안을 배회하면서 시너를 뿌립니다. 잠시 뒤, 시너에 불이 붙어 유독가스가 3층 대합실로 퍼지고 열차에서 내린 승객들이 하나 둘 쓰러집니다. [현장음] "매천역 2층 통신기계실에서 화재가 발생해 연기가 대합실 쪽으로 번져가고 있습니다. 인명피해가 우려됩니다. 열차 통제, 열차 통제 바랍니다." [현장음] "예, 알겠습니다." 현장의 신고를 받은 3호선 관제실에서는 즉시, 후속열차의 운행을 중지하고 운행중인 열차에도 상황을 알립니다. 그 사이 소방차량과 구급대도 출동해 진화 작업과 부상자 구출을 담당하고 경찰특공대는 방화범을 현장에서 검거합니다. 이날 훈련은 재난 상황을 가정해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대응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소방과 경찰, 군 등 18개 기관•단체가 참여했는데 각 기관별 맡은 역할에 따라 일사분란하게 움직였습니다. [현장음 // 배광식 / 북구청장] "지상철에서 대형 화재가 났을 때 과연 초기 대응을 어떻게 하고 비상 대응을 어떻게 할지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점검해보는 아주 좋은 훈련이 된 것 같습니다." 한편, 이날 훈련에 참관한 평가관은 강평에서 앞으로는 불시에 예상하지 못한 장소에서 일어나는 재난에도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데 중점을 둬야 한다고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HCN 뉴스 이동욱입니다. [운암지 생태문화공간 조성사업 용역 보고회 개최] 북구청은 11월 9일 구청 상황실에서 '운암지 생태문화공간 조성사업'을 위한 실시설계 용역 보고회를 가졌습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노후된 운암지 제방 일대를 보강하고 바닥에 쌓인 흙을 제거해 수질을 개선하는 등의 방법이 제시됐습니다. 또한, 북측 절벽을 이용해 폭 25미터 높이 10미터의 인공폭포를 만드는 방안도 나왔습니다. 한편, 북구청은 내년 하반기까지 17억 원을 투입해 운암지 일대를 지역의 대표적인 휴양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북구청, 2018년 녹색자금 지원사업 선정] 북구청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추진하는 2018년 녹색자금 지원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이에 북구청은 내년에 3억8천여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구암로와 학정로 일부 구간에 도심 속 작은 나눔길을 조성하게 됩니다. 북구청은 지난 2016년 조성을 마무리한 강북 도심 속 작은 나눔길 등과 연계해 시설녹지 공간의 이용편리성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한편, 녹색자금 지원사업은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이 거주 또는 이용하고 있는 사회복지시설 등에 숲과 쉼터를 조성해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입니다. ['열린 마음 행복 북구 만들기' 장애 체험행사 열려] 북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분과에서 마련한 '열린 마음 행복 북구만들기' 장애 체험행사가 11월 3일 북구청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장애인 복지 정책 실무를 담당하는 공공기관 직원들의 업무 수행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서는 시각장애와 지체장애, 청각언어 장애 등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부스가 운영됐습니다. 또, 장애관련 상식 교육과 퀴즈 맞추기 등 장애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개선하는 프로그램도 진행됐습니다. [복현동 장미공원 공영주차장 개장... 내년 1월까지 무료개방] 복현동 장미공원 공영주차장 개장식이 지난 11월 6일 열렸습니다. 복현동 장미공원 지하에 마련된 주차장은 97대를 주차할 수 있는 규모로 국비와 시비, 구비를 합쳐 총 42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습니다. 장미공원 공영주차장은 이날 개장식을 시작으로 내년 1월 31일까지 주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하고 이후로는 유료로 전환해 운영할 계획입니다. 한편, 함께 시행에 들어갔던 복현장미공원의 재조성 공사도 이번에 마무리돼 현대식 어린이공원으로 꾸며졌습니다.
02017.11.23
+

구정캘린더

2018-06 22

  • 11:00새마을금고북구이사장협의회 월례회
  • 15:00『골든타임! 4분의 기적』찾아가는 안전체험교육
+
blog facebook twi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