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본정보
| 건축연대 | 1900년(1991년중건) |
|---|---|
| 소재지 | 대구광역시 북구 노곡로4길 31-5(노곡동) |
| 특성 | 일자형 8칸 겹처마 |
소개
조선초기 1439년(세종 21년) 12월에 경상도 아사(亞使)로 대구에 부임한 백촌(白村) 김문기(金文起)선생이 현 위치에 입촌하여 금호강변 위에서 시를 읊고 풍류를 즐겼던 언덕에 그의 충절과 유적을 기리기 위하여 후손인 노연(路淵), 서연(書淵)이 주관이 되어 경의재와 함께 태충각(泰忠閣)이라는 비각을 세웠으며, 후손들의 모임장소로 활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