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북구청
북구소식지

북구 01월24일(Fri)

맑음 2℃

미세먼지 35㎍/㎡ 보통

초미세먼지 28㎍/㎡ 보통

새로운 북구! 행복을 누리다

편리한 북구생활민원언제 어디서나 신속한 민원행정 서비스

언제 어디서나
신속한 민원처리!

053-665-2000

함께하는 북구이야기북구의 재미난 이야기가 한곳에!

blog facebook twitter

북구 구정뉴스

대구 북구청 구정뉴스INSIDE 북구

2020년 1월 대구북구 구정뉴스
2020년 1월 대구북구 구정뉴스 1. 북구청 내년 예산 6천752억 원 확정 2. 북구청 종합청렴도 2등급... 지난해보다 3단계 올라 3. 북구, CCTV 관제원 39명 정규직으로 전환 4. 북구청, 취약계층 의료복지 위해 지역 병원과 업무협약 5. 북구청, 대구시 환경관리업무 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북구청 내년 예산 6천752억 원 확정] 북구청의 내년도 예산이 올해 당초예산보다 10% 정도 늘어난 6천752억 원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북구의회는 13일 열린 정례회 2차 본회의에서 집행부가 제출한 2020년도 예산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는 집행부가 당초 제출한 예산안에서 2억9천여만 원 삭감된 것으로 세출 부분의 경우 사회복지와 보건 분야에 전체 예산의 절반 이상인 4천 443억 원이 배정됐고 행정운영경비로 1천42억 원, 환경과 지역개발 등 10개 분야에도 1천141억 원이 각 각 투입될 예정입니다. [북구청 종합청렴도 2등급... 지난해보다 3단계 올라] 북구청이 국민권익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된 2019년도 청렴도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2등급을 받았습니다. 지난해 평가에서 5등급을 받아 대구지역 최하위를 기록했던 북구청은 올해 평가에서 외부청렴도는 3등급으로 지난해보다 두 단계, 내부청렴도는 2등급으로 지난해보다 한 단계 상승했습니다. 한편, 대구에서는 북구를 비롯해 동구와, 남구, 수성구, 달서구, 달성군이 종합청렴도 2등급을, 중구와 서구는 각각 3등급과 4등급을 받았습니다. [북구, CCTV 관제원 39명 정규직으로 전환] 북구청이 내년 1월 1일부로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 근무하는 관제원 39명을 정규직인 공무직으로 임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정규직 전환은 정부의 고용안정 정책에 부응하고,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에 따라 결정됐습니다. 관제원들의 임금은 직무와 능력에 맞게 급여를 정하는 직무급제를 도입했고 정년은 현 공무직과 같은 60세로 정했습니다. 구청관계자는 정규직으로 전환된 근로자들은 급식비와 명절휴가비, 복지포인트 등의 혜택도 받게 돼 근로여건이 대폭 개선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북구 진로박람회, '미리 체험하는 4차 산업' ] 북구진로진학센터가 2019 북구 진로박람회를 개최했습니다. 지역 청소년들이 미래 핵심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종합적인 진로 탐색의 시간이 됐는데요. 현장을 지승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3D 프린터의 적층 원리를 배울 수 있는 3D 펜 체험관. 학생들이 만들고 싶은 도안을 선택한 뒤 3D 펜으로 재료를 한층 한층 쌓아가며 형태를 만들어갑니다. 옆에서는 전문가로부터 3D 프린터의 원리와 구동 방법에 대한 교육을 듣고 본인이 선택한 모델을 직접 제작해봅니다. [인터뷰 : 배진서 / 대구일중] 평소에는 잘 느끼지못했던 최신 기술들을 한 번 느껴봄으로써 굉장히 뜻깊은 시간이 되었고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관심있는 분야에 대해서 3D 프린터로 재미를 느껴서 굉장히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습니다. 북구 지역 초.중.고등학생들을 위한 2019 북구 진로박람회가 18일 영진전문대학교에서 열렸습니다. VR, 3D프린터, 드론, 홀로그램 전문가 등 4차 산업과 관련된 다양한 직업체험이 마련됐는데 사전예약으로 4백여 명이 찾을 만큼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았습니다. 앞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갈 학생들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진로 탐색의 기회는 물론 미래직업을 설계할 수 있는 시간이 됐습니다. [인터뷰 : 김종형 센터장 / 대구북구진로진학지원센터] 이번 행사의 특징은 미래는 준비하는 자들이 만들어간다는 이야기처럼 4차산업으로 이야기 되고 있는 세계들을 미리 경험함으로 말미암아 학생들이 자기 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하고 만들어갈 수 있는 그 출발점을 제공해주는데 그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북구진로진학지원센터는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을 체험할 수 있도록 4차 산업을 비롯한 문화, 예술 등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나갈 계획입니다. HCN뉴스 지승환입니다. [지역 기초수급자 10명 중 8명, "탈수급 의향 없다."] 북구청이 지역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복지 만족도를 조사했는데 응답자의 80% 이상에서 탈수급 의향이 없다는 다소 충격적인 결과가 나왔습니다. 장기적으로 탈수급을 통해 자립을 유도하려는 현 정책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결과가 나와 정책 방향을 다시 잡아야 한다는 목소리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이동욱 기자의 보돕니다. 북구청이 지역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복지 만족도를 조사했습니다. [현장음 // 배광식 / 북구청장] "북구가 가지고 있는 복지 관련 데이터를 전부 뽑아내 보고 그에 따른 현주소를 정확히 파악하고 거기 맞춰서 복지정책을 추진하자는 차원에서..." 먼저, 기초생활수급을 받게 된 이유로 응답자의 54.5%가 질병이나 장애, 신체기능 저하 때문이라고 답했습니다. 이러한 점 때문에 응답자의 68.5%는 지난 1년간 기초생활을 해결하는데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탈수급 의향을 묻는 질문에서는 다소 충격적인 결과가 나왔습니다. 응답자 10명 중 8명 이상이 지금처럼 기초 수급에 의지해 살겠다고 답했기 때문입니다. 이유를 물었더니 질병이나 장애로 늘 가난할 뿐아니라 취업도 어렵고, 자립하는 것보다 수급 혜택을 받는 것이 더 유리하다는 응답이 주를 이뤘습니다. 이 같은 결과라면 장기적으로 탈수급을 통해 자립을 유도하는 현 복지정책의 기조와는 거리가 멀다는 지적입니다. [현장음 // 박정희 의원 / 북구의회 복지보건위원회] "수급자에게 집중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탈수급을 했을 때 사후 관리하는 부분에 우리가 집중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실제로 이번 만족도 조사에서는 의료비와 주거비의 경우 탈수급 이후에도 계속 지원이 필요한 항목이라는 응답도 있었습니다. 이와 함께, 학생이나 청.장년층 등 상대적으로 자립 능력이 있는 계층을 위한 사업의 필요성도 제기됐습니다. [현장음 // 용역기관 관계자] "질병이라든지 노령으로 인한 수급자를 제외한 아동이라든지 청년과 같은 자립 가능성이 높은 사람을 대상으로 한 사업을 조금 더 늘리는 것이 맞지 않나 생각됩니다." 한편, 이번 복지 만족도 조사는 북구지역 기초생활수급자 400가구를 대상으로 면접원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북구청은 조사 결과를 향후 복지관련 정책의 기초 자료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HCN뉴스 이동욱입니다. [북구청, 취약계층 의료복지 위해 지역 병원과 업무협약] 북구청이 취약 계층의 의료복지를 위해 지역 4개 병원과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번 협약은 북구청이 추진중인 '희망더하기 우리마을 행복주치의 사업'을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한 것으로 칠곡경북대학교병원과 대구시티병원, 신세계여성병원, 척척병원이 협약에 참여했습니다. 이들 병원에서는 앞으로 북구청으로부터 의뢰받은 취약계층 주민에게 영상검사와 예방접종, 수술 등 협의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대상자의 본인부담금을 면제 또는 할인해 주기로 했습니다. 구청에서는 이번 협약식을 시작으로 사업에 동참할 병.의원을 상시 모집해 분기별로 협약식을 갖는 등 의료기관의 나눔 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방침입니다. [북구청, 대구시 환경관리업무 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대구시가 주관한 구.군 환경관리업무평가에서 북구청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북구청은 이번 평가에서 실내공기질과 석면건축물 관리, 생태계 교란 야생동물 퇴치 사업, 대기배출업소관리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찾아가는 맞춤형 환경교육'과 올해 시범적으로 실시한 '친환경 유용미생물 보급 사업'은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어 내년부터는 사업을 더욱 확대 운영할 방침입니다. [북구청, 버스정류장 추위 가림막 설치] 북구청은 겨울철 대중교통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버스정류장에 추위가림막을 설치했습니다. 추위가림막은 이마트 칠성점 앞과 노곡동, 무태네거리 등 유동 인구가 많고 바람이 많이 부는 정류장 위주로 설치해 내년 2월까지 운영됩니다. 또한, 북구청은 지붕이 있고 네 방향을 가릴 수 있는 버스 승강장을 올해 추가로 도입하고 한파에 버스를 기다리는 주민들이 추위를 피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북구청, 대구시 구·군 민원행정 종합평가 '우수' 기관 선정] 북구청이 대구시에서 실시한 2019년 구·군 민원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북구는 이번 평가에서 민원처리 단축률과 민원처리 우수자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부문에서 좋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북구는 지난 2017년 행정안전부로부터 국민행복민원실 최우수기관 인증을 받은 것을 비롯해 2016년부터는 3년 연속으로 대구시 민원행정평가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고 올해까지 4년 연속 우수 기관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02020.01.02
+

구정캘린더

2020-01 24

  •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
blog facebook twi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