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보건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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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보건사업

B형간염주산기감염예방

주산기감염을 반드시 예방해야 하는 이유

  • 신생아기에 B형간염에 감염되면 90% 이상 만성보균자가 된다.
  • 만성보균자는 겉으로 드러나는 증상은 없지만 아이가 나중에 성인이 되면 간암, 간경화 등 각종 간질환에 걸릴 확률이 매우 높다.

대상

  • B형간염 표면항원양성(HBsAg) 산모의 출생아 (2014.1.1부터 적시접종 및 검사를 위해 24개월미만 영유아로 제한)

B형간염 주산기감염 예방사업에서 하는 일

  • 산모가 B형간염인 경우, 분만시에 전국 분만기관 어디서나 신생아가 즉시 예방처치를 받을 수 있도록 국가에서 의료비 지원
  • 우리 아기를 주산기감염에서 예방하는 방법

시기에 따른 예약방법

  • 아기가 태어난 직후
    • 산부인과에서 B형간염 예방접종과 면역글로불린을 접종. 이때의 비용은 국가에서 부담하므로 접종비를 내실 필요가 없습니다.
  • 아기가 생후 1개월이 되면...
    • B형간염 예방접종 2차를 반드시 맞혀야 합니다.
    • 접종비를 따로 내실 필요가 없습니다.
  • 아기가 생후 6개월이 되면...
    • B형간염 예방접종(3차)을 반드시 맞혀야 합니다.
    • 접종비를 따로 내실 필요가 없습니다.
  • 아기가 생후 9∼15개월이 되면...
    • 아이의 몸에 간염 항체가 생겼는지 반드시 검사하도록 합니다.
    • 검사비를 따로 내실 필요가 없습니다.
    • 검사결과 항체가 생기지 않았다면 재접종을 하셔야 합니다.
  • 차후 관리에 대해서는 소아과 의사와 상의하십시오.